2015/06/17

알게된 것 들

사실은 우리가 그렇게 서로를 위하는 사이는 아니였다는 것
같이 행복하는 일은 너무도 어렵다는 것
알 수 없이 틀어진 관계는 되돌리기 힘들다는 것
최고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최악일 수도 있다는 것
최선의 길이 최선은 아니였다는 것
내가 널 가장 잘 아는 친구가 아니였다는 것
남의일은 남의일이고 난 내할일만 잘하면 된다는 것
노력없이 유지되는 관계는 없다는 것
편한 사람이 언젠가는 불편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

잔인하다 그냥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나도 내 마음 다 숨기고 그렇게 살고싶다

2015/06/16

맥북 이모티콘

방학동안 열심히 모아둔 돈으로 일본여행을 가고
남은 돈은 코수술할려고 모아뒀는데
아무래도 디자인과이다 보니ㅋㅋㅋ 노트북이 너무 필요하고
허세가 인생의 전부인지라
무리해서 맥북을 샀다... 
아직 한달도 안되서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는중인데
필요할때마다 네이버에 하나씩 검색해서 알아가는 중!


오늘은 남주혁 이름 옆에 하트 붙이고싶은데 모르겠어서
'맥북 이모티콘'을 검색해봤더니
ctrl + command + space
를 하면 아이폰에서 쓰던 이모티콘과 똑같이 짱 여러가지를 쓸수 있더라



이러케...ㅎ

근데 저 사진은 카톡에 대고 단축키를 누른거 캡쳐한건데 (부분캡처- shift+command+4)
블로그에다가 대고 하니까 또 안뜬다 ;; 되는데가 있고 안되는데가 있는건가?


진짜 다시해도 안됨 ㅠㅠ 긁어서 써야되나..


😪
코멘드 C 코멘드  V...

 맥북에서는 코멘드 키가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인듯
코멘드없인 아무것도 못행!!!!!!!





학교 2015-후아유







난 진짜 티비를 안본다.
그냥 티비앞에 앉아있으면 내가 멍청해지는 기분이드는데
그게 싫어서 티비보는걸 진짜 싫어한다.
남들 다 보는 무한도전도 안보고 전국민 드라마도 절대 안본다ㅋㅋㅋ
마지막으로 본 드라마는 .... 파스타 ? 시크릿가든이 더 나중인가?
아무튼 1편부터 종방까지 본 드라마가 손에 꼽을 뿐더러
보고 빨리 빨리 잊는편이라 뭐였는지 기억조차 안난다ㅋㅋㅋㅋ
그런내가....
학교 2015-후아유를 일주일만에 1편부터 시작해
어제를 마지막으로 종방까지 다 봤다.
재밌어서 아님 그냥 강소영 언제 빅엿먹나 보다가 종방함 ;
진짜 집에서 할거 없을때 후아유나 봐야겠다 하다가
6000원이나 결제함ㅋㅋㅋㅋㅋ어이없어 ㅠㅠ 내가 이딴 유치한 드라마에
시간은 물론 돈까지 투자하고 있다는 사실을 참을 수 없었지만
정신차리고 보니 다음편 역시 결제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다행히 그 다음부턴 지선이가 무료로 볼수있ㄴ는 사이트 주소 보내줘서
거기서 봤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후아유 보다가 남주혁바라기됨..
난 약간 너무 잘생기지도 않고 현실성+보기드문사람+모델느낌(키큰거) 이 좋은데
모든 조건에 충족된걸 축하해욘^^>....
남주혁한테 꼭 내가 만든 양말을 신기겠다는 큰 꿈을 갖게됬다
글고 뒤가 구렸음 후아유 그래서 소영인 어쨌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아유 중 내 최대 관심사 소영이가 빅엿을 먹었는가 안먹었는가..
근데 내 관심사ㅏ와는 거리가 먼 결말이라 빡쳤우 ㅠ 
질질짜서 그래서 뭐 그다음 뭔데..
글고 남주혁은 좋지만 이안이 진심 의리없어서 극혐;
어케자기가 10년동안 좋아하던 애랑 똑같이 생긴 착한 사람이 지한테 몇달 잘해줬다고
그새 갈아탈수가 있는지 의문이고
은비는 마지막에 착한척하는 썅년임ㅋㅋㅋㅋㅋㅋㅋ 어장오졌다ㅜ
여자라면 이은비처럼 살라는 교훈을 얻었지만
현실싸가지는 은별이와 가깝..
그만싸가지 없고싶다 ㅎㅎ 내 옆 사람들에게 미안해짐ㅎ

으 ... 암튼 어제이후로 다시 티비와는 안녕이다...

남주혁 갖고말꼬야ㅑㅠ
포스팅 제목과는 상관없는 남주혁 찬양 남주혁 남친짤 ㅎㅂㅎ
연예인 사진 저장 진짜 안해놓는데
저 네개 만은 포기못ㅅ행...... ㅠ ㅠ
이미 바탕화면 잠금화면 저 남친짤들이 정복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있어줘요.... 남주혁이 주연이라면 드라마를 또볼수도 있을것같다 ^ ^


2015/06/15

꿈

처음 디자인을 꿈꿨을 때가 떠오른다.
막연히 오려 붙이고 꾸미고 예쁜 글씨쓰고 그림그리는 일이 너무 재밌었고,
그건 내 취미에 지나지 않을 뿐 내가 할일은 공부 라고만 생각했었다.
아침 일찍 학교를 가고 학원을 서울대 입구로 가서 하루종일 또 수업듣고
7층에 있는 자습실에서 공부하고.. 그때도 공부 계획표 짜고 꾸미고 하는 것이
유일하게 쉬는 거였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는 시간이였다.
그때 당시에 학원비가 한달에 100만원이 넘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내가 원하지도 않는 일에 그렇게 큰 투자를 했다는게 분하고 속터진다.
불행중 다행인건 고1 겨울부터 미술학원에 가기 시작했다는 것.
공부말고 다른게 전공일거라고는 단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내게,
엄마가 먼저 제안해서 노량진에 있는 창조의 아침에 갔던게 생각난다.
처음으로 간 미술학원은 충격 그 자체였다.
어떻게 공부가 아닌 다른걸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원이 있을수가 있는지 보면서도 안믿겼다ㅋㅋ
다들 행복한 얼굴로 파레트에 물감을 개고 있었고, 
이면지로 정성스럽게 접은 종이 상자에대고 4B 연필을 깎고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부터 나는 '미술하는 애'가 되어 있었다.
미술학원에서 상담을 받을때 원장선생님의 수학은 필요없다는 말에 몇년 동안 지긋지긋 시달리던
수학 문제집, 수학의 정석, 수학 연습장, 교과서까지 그 날에 죄다 갖다버렸고 진짜 너무 행복했다.
미술학원 가는게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일이였고 제일 행복한 일이였고 제일 우선순위였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단 조급함에 조금이라도 빨리가서 구석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하는데
생각보다 그림이 내 마음대로 안되는게, 남들보다 못하는게 견딜수가 없었다.
그래서 집 책상에 앉아서 에이포 용지 가득 연습했던 드로잉들과 마음대로 안되는 손때문에
몰래 울었던 게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난다.
2학년이 되서 만났던 친구들과 아직까지도 너무 존경하는 정연쌤과 나눴던 교감,
그리고 드디어 듣게 된 잘했다는 칭찬들, 몇 안되는 반친구들 사이에서 처음으로 1등했던 기초디자인
시험, 전국 연합대회에서 에이플 받았을때의 그 쾌감 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곳이
미술학원이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그렇게 2학년이 지나고 분당으로 이사를 와서 다른 환경 다른 친구들과 이런저런 일 겪고,
본격적인 입시를 치룬 후에 결국엔 상상치도 못했던 학교에 진학했다.
작년엔 내 위치가 여기라는 사실을 아무리 노력해도 인정하기가 어려웠고 인정하고싶지도 않았다.
최종목표가 대학진학 이였기 때문이다.
결국 1학년 말에는 시험 한달전쯤부터 다시 학원에 갔고 한예종 시험을 한번더 봤는데 
또 한번의 불합격을 봤다. 그때서야 모든게 포기됬다
노력하지 않고서 요행을 바랬다 해도 과언이아니지만,
내가 있는곳이 내 자리고 내위치구나- 포기하듯이 현실을 받아드렸다.
현실을 받아드리니까 진짜 내가하고싶은게 뭔가를 고민할 수 있게 됬고
작년보단 학교도 열심히 나가서 결과적으론 얻은것도 많았다.
결국 학창 시절 최종 목표였던 좋은 학교가기는 이루지 못했지만 결국 좋아하는 걸 따라 여기까지
온게 좋게 말하면 빛을 바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겨우 1학기가 지났는데 교수님들께 하면 할 수 있다는 인정을 받았고,
취미로 시작한 캘리그라피로는 교수님과 따로 일도 하게 됬다.
종강을 한 지금, 작년 겨울부터 계획중에 있던 양말 사업도 찬은이랑 같이 추진해볼계획이다.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인 아이헤이트먼데이 삭스 대표님께 인스타 다이렉트도 보내보고
너무 반갑고 상냥하게 답장해주시고 메일주소도 알려주셔서 궁금한것들도 여쭤봤는데,
메일에 답장을 보냈다는 사실 자체로도 너무 가슴이 설레고 벅차오른다.
아주 만약에 내가 엄마가 보내는 학원에서 공부를 열심히해서 
좋은 학교를 갔다고 해도, 지금만큼 행복하진 않았을꺼다.
입시를 할때도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항상 즐거웠었는데 그것도 내가 진짜 하고싶은걸 해서 그랬던거다.
다시 태어나도 난 그림을 그릴거고 디자인을 전공할꺼다.
학교 과제도 힘들었지만 너무 즐거웠고, 취미로 시작했던 캘리도 인정받았단 사실이 너무 기쁘고,
내손에서 보기좋고 예쁜게 만들어 진다는 사실 자체가 벅차오른다.
꼭 내 꿈 속에 있는 회사를 현실화 시켜서 평생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바쁘게 살고싶다
정말 행복한 요즘이다..
  

2015/06/14

가면산장살인사건





















내 사춘기 시절의 중심을 단단히 묶어준 건 엄마도 아빠도 친구도 아닌 책이였다.
지금은 서로에게 무뎌져 버린 혜진이라는 중학교 시절 꽤나 가까웠던 친구가 있는데
(과거형이라는게 마음아픔...) 혜진이가 추천해줬던 작가 히가시노게이고.
'방과후' 를 시작으로 무섭도록 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읽어댔다.
학교 도서관을 습관처럼 다녔고 쉬는시간 일과가 도서관가서 책바꿔오기였음 ㅋㅋ
하루에도 몇권씩 읽어서 결국엔 그 당시 나와있던 게이고 책을 다읽었었다.
중학교 시절 추억 = 캐슬파크 독서실, 히가시노게이고 두가지가 전부라해도 과언이아닐정도ㅎ

히가시노 게이고는 공대를 나온 이과계열의 추리소설 작가인데 그래서 인지 마지막 장까지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매 권마다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몇십권을 읽으면서도 작가의 패턴이나 트릭을 단한번도 맞춰본적이 없어서
나중에는 악에받쳐 종이에다 등장인물이름과 행적까지 적으면서까지 읽었었는데 끝까지 뒷통수맞았었음ㅋㅋㅋ
날카롭지않은 담담한 묘사력 때문에 더더욱 예측이 불허한것 같다.

해가바뀌면서 책좀 읽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교보문고에 갔다가,
가면산장살인사건 으로 몇년만에 게이고 소설을 다시읽게 됬다.

단순 재미로 읽은 소설책이 어쨌다 저쨌다 독후감을 쓰고 있는 것 자체가 웃긴일이지만
암튼 이번 게이고 소설은 별로였다 . 그냥, 중간중간 힌트를 너무 많이줬어..
책이든 드라마든 한번 시작하면 끝을 봐야되는게 습성이라 이번 책도 쉬지않고 읽어내려갔는데
그동안 소설책보다 비교적 단조로웠던 등장인물이나 캐릭터의 말투에서 느껴지는 성격이 뒷일을 연상시키기 너무도 충분했기에 예상했던데로 맞아떨어졌던 소설.
사춘기 시절 온몸에 전율이 오르도록 날 짜릿하게했던 반전을 기대했는데 실망이였다.
게다가 오리하라 이치가 맡은 해설부분을 읽는 순간엔 더더욱ㅋㅋㅋㅋ
내가 사랑하는 히가시노 게이고는 독보적 존재인데 해설을 맡은 작가가 그 무렵 같은 트릭을 사용한 소설을
쓰고있었다가 작품을 폐기했다는 사실이 충격이다.. 어떻게 같은 트릭을?

아무튼 확실한건 이젠 추리소설보단 담담한 에세이나 산문집이 훨씬 오래 남는다는 거다. 
요즘은 세라가 생일선물로 준 보통의 존재를 읽고 있는데ㅋㅋㅋ
갑자기 카톡해서 자기 책 내노라는 정신나간 친구년이 바로 내친구다ㅋㅋㅋㅋㅋ
알겠다고했는데 책장을 넘길수록 뺏기기 싫은 책. 빨리 읽어야지

2015/04/09

취미생활 입문

ㅎ 블로그 시작 이틀만에 접은 나의 지구력에
박수보내고 시작할게여~
 
 
대다나다~짝짝\\
 
 
요즘 일상 : 학교 데이트 집 학교 데이트 집 … 주말 알바
대단히 의미있다~*
 
 
 
 
암튼..
 
내 새로운 취미 생활!!!
 
 
아빠한테 펜사달라 해서 펜도 5만원어치 사고
이틀에 한권씩 연습장 갈아치움
페북에 페이지도 만들었어염
('캘리그랖희'를 검색하세욘 ㅎㅎ!
좋아요 눌러ㅓ라ㅡㅡ)
 
 
연습사진 올리깅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5일차
 
 
6일차
 
 
7일차 ㅎ
 
끝 이제 안함ㅋ
다시한번 내 지구력에 개감탄쓰ㅎㅂㅎ 어쩔 질렷어 너
 
 
그래도 급약적 발전 아닌가욘?
리를빗 재능있었우ㅜ
 
 
 
 
마음에 드는 거ㅎ
 
 
 

 
 
딱딱한 글씨체도 연습해보고싶어서 다르게 써봤다 .
 
 
 
(1일차) / (몇일전)
 
 
이정도면 충분행 ~ ㅎㅎ
꽤 전문성 있는 취미생활로 괜춘지다.
 
 
 
 
그래두 내 캘리전용 필통은 항상 갖구다님 ><
 
담엔 펜 소개글을 올려봐야지
블로거 느낌나게.
 
 
 
 
 
 

2015/03/12

짬뽕탕 같은 글

-
 
그저ㅓ께 학교에서 대면식을 햇눈데
전원 필참이라해서 갔다옴 ㅎ
학교 애들이랑 같이 술먹는ㄱㅓ 엠티이후로 첨임 ㅠㅠ
나 좀 아싸는 아닌데 은근 왕따라서
개노잼일줄알앗눈데 술의 힘은 대단해ㅐ쑴
너무 재밋어서 집에 기어 가따..
 
글고 분당선 친구들이랑ㅇ 따로 빠져서
장백이 이모네 양꼬치에다 쏘맥 말아머굼 ㅎㅎ
대단한 밤이여씀
 
 
-
 
살면서 처음으로 남자친구한테 꽃 선물을 받아따ㅏ
꽃 같은거 관심 없엇눈ㄷㅔ
누군가가 남친한테 꽃받은거 넘 부러워서 사달라함ㅋ
엎드려 꽃받ㄱㅣㅋ
 
 
넘 이뻐서 털ㄹ썩ㄱ...
집에 와서 줄기길이 맞춰서 짜르고 엄마의 쨈 병에다가 꽂아놨더니
 
세 상 에. . . . .
 
 
ㅠㅠ 핵존예 ㅠㅠㅠ
 
시들면 또사달라할ㄹ거임ㅋ
 
 
-
 
범이랑 뿌꾸 (이하 범꾸) 가 잘지내서 넘 다행이다
해준이를 위해 올리는 범꾸 사진 ~ ♡
 
 
 
오빠네ㅔ 어무니가 꼭 끌어안고 있눈중 ㅎ
범이가 너무 욕심이 많아서
뿌꾸만 이뻐하는 꼴을 못봄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내ㅐ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산 바라범....☆
넘 기엽지 안나욘 ㅜ 씹덕사ㅏㅜ
 
 
-
 
좆안나(내유일한칭구ㅎㅎ)가 나 블로그한다구 관종이라 하눈데
알빠냐 ? ㅎ
내 은갈치 신발보고도 관종이라함 ; ㅜ 소울풀 관종인듯
 
 
-
 
 
충격적인 비주얼을 가진 버거킹 신메뉴 ㄷㄷ
이름은 통!모짜와퍼 임
지굼 단품사면 세트로 업글 해주니까 다들 버거킹으로 ㅂㅂ하센
하하ㅏㅏ 15일까지임 존맛 ㅜ
버거킹 감자튀김도 두툼이라 좋음
근데 콜라 리필은 왜안해조요?
넘행 ㅜ.ㅠ
 
 
-
 
 
머리가 또다시 긴단발 되서 감당안댐 ㅜㅠㅜ
묶기엔 짧구 풀기엔 애매행 ㅠㅠ
하지만 이번엔 머리 꼭 기르고 말꺼ㅓ. 후 .
 
안녕 ~
내블로그 널러와 ㅎㅎ헿
이제 주소도 알아
 
hhuistory.blogspot.com